여러저러한 사건들속에 생존해 가지만, 생각하지 않는다. 아니 못한다. 다들 먹고 사는데 피곤해서..
과연 인간이 그렇게 살다가 가는 존재인가 하는 의미론적 해석은 무의미하다.
문명화된 인간은 기록을 남기고 싶어하고, 그 기록을 보면서 다시한번 돌아보게 하는거 아닌가 싶다.
머 싫으믄 말구...
여긴 그런걸 싸지르는 장소로 써야겟다. 그냥 아무거나 이것저것...

간만에 글 좀 싸질러볼까 햇더만...이젠 글빨도 안선다. 수습 기간이 좀 필요하겟지 ?
예전처럼 500페이지정도 책을 쓸정도의 글빨로 갈수 잇을까 모르겟지만...해보지..머..

[Technology]
    아무래도 먹고사는게 기술쪽이니까..기술 관련 분야...아마도 IT, 통신 분야 글들.

[Work for Survive]
    살기위해서 기록해야 하는 부분들..대부분 specification, programing technic, tool 관련, utility source 등.

[Social]
    인간계의 흥미로운 사건들.

[Interesting]
    이것저것 잡다한 흥미거리에 관련된 글들..

[Cats life]
    반려묘인 정짱,리리,페이,나미,퉁냥,애드,생강 냥들의 사진들. 이게 주력이 될듯..-,.-

[Finance]
    자본주의사회니까 괜춘한 경제지식들.

[Review]
    문화생활 꺼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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