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11년 11월 30일 12:10여분경 급여날이라 인터넷뱅킹으로 확인해보는데
11월 27일 해외CD인출로 3건 981,175원($535.05)이 인출됫다. 이게 먼가 ? -0-

  2011-11-27 23:48 해외CD지급 390,682   $332.10  2,216,536 지급 대외
  2011-11-27 23:47 해외CD지급 390,682   $332.10  2,607,218 지급 대외
  2011-11-27 23:47 해외CD지급 199,811   $169.85  2,997,900 지급 대외

일단 카드사에 전화질해서 해외승인 모두 막아놓고, 인출껀은 은행쪽에 문의해야한다고 해서
은행쪽에 문의햇더니 체크카드로 빠진거라고 체크카드 담당으로 전화 돌렷다.

체크카드측에서는 방콕에서 3건 빠졋다고한다. 해외인출은 막앗고 이의신청접수햇다.
60여일 걸린다는군...쩝...

체크카드는 현금인출로만 사용햇는데 복제되서 돌아다닌다..
낼 당장 체크카드 해지하고 현금인출카드로 발급받아야겟다.

체크카드는 복제되서 현금 빼버리면 그냥 당하는거구만...

항상 검사하고, 조심하고 경계하고 해도...뒷통수 치는건 어쩔수 없네...
해외거래 막아야지...하고 집에가선 이져먹고 잇엇더만...그냥 당해버리네...

2011년 나뮈뇽 보내고, 교통사고 나고..체크카드 복제되서 금융사기 당하고...
남은 한달 잘 버텨야 할텐데.....
아놔...

사후처리 :

2011년 12월 01일

은행가서 체크카드 해지하고, 통장입출금시 문자 서비스 신청(건당 10원 수수료).
인터넷뱅킹에서 관련 서비스가 없어서 없나 ? 햇는데 은행에서 물어보니 잇엇다.
이거야 원 당하고나서 보안하니..당췌...

이의신청한것이 오늘 부로 접수되서 최대 60일 이후 보험처리된다고 한다.
원금은 건지겟네...

보안철저하고 싶어도 당췌 어디서 빠지는지를 알수가 잇나..아놔...1금융권 은행도 믿지 못한다..

2012년 01월 10일

(주)탑손해사정  조사 면담.
 거래은행은 현대해상보험에 가입상태이고, 현대해상은 해결사로 탑손해사정과 거래하나보다.

손해사정쪽의 포커스는 본 금융사고가 예금인출건 이므로 비밀번호 유출에 대해서 집중적으로 조사하고,
비번 유출의 사유가 사용자에게 잇다는 쪽으로 방향을 잡아서, 금융사고 채임이 사용자에게 잇으니 배상책임 없다는
쪽으로 유도하는게 주 업무인거 같다.

대략 2011년도에는 그런 사유가 없지만, 2010년에 빌미가 잇으니 2010년도의 전체출금내역을  요구해서 뽑아줫다.
대략 보니, 11년은 바뻐서 유흥생활을 못한것도 잇지만, 집에서만 술먹엇고.
2010년에는 2, 3, 6, 9, 11월 5건이 잇군... 
보아하니 보상은 사용자 비번 유출로 몰려서 물건너 간듯.
수업료 제대로 냇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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